애플 집단소송의 승자는?

아이폰의 위치정보 수집으로인한 애플 집단소송으로 득을보는 곳은? 딱 답이 나오는 구나... 군중심리와 인터넷을 이용한 군중제어?

by 달빛바람 | 2011/08/16 18:48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2) | 덧글(0)

IT 다음은 HT

IT 다음은 HT

health technology...

준비하는 회사가 살아남을것이다...

by 달빛바람 | 2011/08/16 18:38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 | 덧글(0)

호랑이가 없으면 여우가 왕?

호랑이가 없으니 여우가 왕노릇하는구나... 주제파악좀 하면서 살아라...

by 달빛바람 | 2011/08/16 18:32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 | 덧글(0)

기억은 추억을 그리워하고 추억은 현재를 슬프게 한다.

요즘 느끼는 감정..

기억은 추억을 그리워하고 추억은 현재를 슬프게 한다.


by 달빛바람 | 2011/08/16 14:37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 | 덧글(0)

Someone To Watch Over Me - sting






Someone To Watch Over Me

There's a saying old says that love is blind,
오래된 속담이 하나 있죠 사랑을 하게 되면 장님이 된다고
Still we're often told 'Seek and ye shall find'
그리고 우리는 아직도 이런 말을 합니다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So I'm going to seek a certain lad I've had in mind.
그래서 저는 제 마음 속에 간직한 한 남자를 찾으려고 해요

Looking everywhere
모든 곳을 찾아봤지만
Haven't found him yet.
아직 그를 찾지 못했어요.
He's the big affair I can not forget
저는 그를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요
Only man I'll ever think of with regret.
그를 찾지 못하면 후회 속에 항상 그만 생각하게 될거예요

I'd like to add his initial to my monogram.
나는 그의 이름 이니셜을 가지고 모노그램을 만들고 싶군요.
Tell me,
내게 말해주세요
Where is the shepherd for this lost lamb?
이 길잃은 어린 양을 구제해주실 분은 어디있나요?

There's a somebody I'm longing to see
저에게 간절히 바라는 어떤 사람이 있어요.
I hope that he turns out to be
저는 바랍니다
Someone to Watch Over Me
그가 저를 따뜻하게 감싸줄 누군가이기를

I'm a little lamb who's lost in the wood,
저는 숲에서 길을 잃은 어린 양이랍니다.
I know I could always be good
저를 따뜻하게 감싸줄 그분에게
To one who'll Watch Over Me.
저는 항상 잘해줄 수 있습니다.

Although he may not be the man
그는 그리 미남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some girls think of as handsome,
다른 여자들이 생각하기에는
To my heart he carries the key.
하지만 그는 제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는군요

Won't you tell him please to put on some speed
그에게 속도를 내라고 누가 얘기 좀 해주세요
Follow my lead Oh how I need
저를 따라오세요
Is Someone to Watch Over Me
저는 저를 따뜻하게 감싸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Someone to Watch Over Me.
따뜻하게 저를 감싸줄 누군가가...

by 달빛바람 | 2008/08/14 11:40 | [차한잔 과 음악] | 트랙백 | 덧글(1)

야근?

전 야근 합니다.

지금 이시간 야근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아참 제가 볼수가 없군요.__)ㅋ

댓글 남겨주세요~~

야근 하시는 분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by 달빛바람 | 2008/08/06 20:07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 | 덧글(0)

희망고문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같이 좋아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둘 사이에 애인으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계속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겐 본능적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자신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그 사람은 자신을 좋아하길 바란다.

술에 취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어"라고 전화를 한다든지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과 그냥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데이트를 한다든지,

싫어서 헤어지면서 이유는 집안이 어려워서, 옛 애인을 못 잊어서,

혹은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한다든지 하는 행동들은

모두 상대방에게 "희망"을 주는 행위들이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그 사람 가슴에 안타까움과 속상함, 집착등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런 행위를 나는 "희망고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웬만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런 고문을 하지 말자.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면 그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

박진영 / 희망고문

by 달빛바람 | 2008/08/05 14:08 | [생각] | 트랙백 | 덧글(0)

ComeBack Egloos..

아주 오랜만에...

외도를 하다가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많이도 바뀌어겠지?

지인들은 그대로 계시려나?

궁금하구나.

지인 이글루에 순례를 다녀야겠다.

by 달빛바람 | 2008/08/05 12:49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 | 덧글(1)

파에톤 콤플렉스




파에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폴론 이전의 태양신인 헬리오스의 아들입니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신(神)의 아들"들이 흔히 그렇듯이 파에톤은 헬리오스의 혼외(婚外) 자식이었으며 어머니의 손에 의해 자라납니다.

파에톤은 스스로를 "태양신의 아들"이라 생각하며 이를 자랑으로 삼았으나, 어느 날 동네 또래들로부터 거짓말장이라는 놀림을 받게 되고 결국은 아버지인 헬리오스를 찾아가 진정 헬리오스의 아들임을 인정받으나, 소원을 말하라는 헬리오스의 말에 태양신의 마차를 한 번만 몰아보게 해 달라는 소원을 말하고 맙니다.



미켈란젤로의 "파에톤의 추락"이라는 그림으로,  백과사전에 등재된 파에톤 신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파에톤은 파이톤이라고도 하며 그리스어로 ‘빛나는’ 또는 ‘눈부신’이라는 뜻이다.
부모에 대해서는 헬리오스의 아들인 클리메노스와 샘의 님프 가운데 하나인 메로페 사이에서 태어났다고도 한다.
제우스와 이오의 아들인 에파포스에게 자신이 태양신의 아들이라고 했다가 거짓말쟁이라는 모욕을 당한 뒤에 태양신의 아들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헬리오스를 찾아갔다. 헬리오스가 성인이 되어 찾아온 아들에게 자신이 아버지임을 인정하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 주겠다고 맹세하자, 태양 마차를 몰게 해 달라고 하였다.
헬리오스는 이른 아침마다 태양 마차를 몰고 큰바다 오케아노스 동쪽 끝에서 세상에 빛을 뿌리며 솟아 올라 낮이 끝날 무렵 오케아노스(바다, 포세이돈 이전의 바다의 신) 속으로 뛰어들었다. 태양 마차를 모는 일은 제우스도 할 수 없는 위험한 일이었으나 이미 맹세를 하였기 때문에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태양 마차를 끄는 네 마리 말은 파에톤이 타자 이전보다 무게가 가볍다는 것을 느끼고는 무섭게 돌진하였다. 파에톤의 통제를 벗어난 말들이 고삐가 풀린 듯 하늘 위로 치솟아 올랐다가 지상으로 접근하는 등 제멋대로 날뛰었으므로 태양의 열기에 강과 바다가 말라 버릴 지경이 되었다. 전설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인들의 피부가 검은 것은 이 때의 열기로 피가 살갗으로 몰렸기 때문이며, 리비아의 사막도 이 때 생긴 것이라고 한다.
제우스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파에톤에게 번개를 던져 죽게 하였다. 에리다누스강에 떨어진 그의 시신을 흐르는 물의 님프인 나이아스들이 주워 묘지를 만들고 비문을 새겨 주었다고 한다. 파에톤의 누이들은 그의 운명을 슬퍼하여 강가의 포플러 나무로 변하였으며, 이들이 흘린 눈물이 강에 떨어져 호박(琥珀)이 되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헬리오스는 이 일로 인하여 태양신의 자격을 잃게 되고 대신 제우스의 아들인 아폴론이 태양신의 지위를 받게 되었다고 하는 기록 또한 있습니다.

파에톤 콤플렉스란 바로 이 파에톤 신화에서 나온 말로, 어린 시절 겪은 애정 결핍에 의해 지나치게 타인(또는 부모)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강박증을 말합니다.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비정상적 민감성, 고독감과 부적응, 만성 우울증과 공격성, 신경증적 소심증, 다재다능에 대한 강박증, 애정에 대한 충동적 욕망, 조바심과 자기 파괴 등입니다.

의외로 재능이 많은 사람인 경우, 이 파에톤 콤플렉스로 인해 오히려 더 좋은 성과를 얻게 될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이라면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능력 이상의 성취를 원하게 되어 결국 실패의 연속으로 남는 삶을 영위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내용출처 : J. 모러스 "콤플렉스,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41가지 콤플렉스) "


 

by 달빛바람 | 2006/07/25 09:25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 | 덧글(3)

Old and wise - Alan parsons project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approaching me

내 눈이 볼 수 있는 한에는

내게로 다가오는 그림자가 있다.


And to those I left behind
I wanted you to know

그리고 내가 뒤에 남긴 것을 나는 당신이 알기를 바란다.


You ve always shared my deepest thoughts

당신은 나의 가장 깊은 생각까지 같이 했었지

You followed where I go

당신은 내가 가는 곳에 같이 따라가지.


And oh when I m old and wise
Bitter words mean little to me

그리고 내가 늙고 현명해지면 쓴소리는 내게 별의미가 없어.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가을바람이 나를 곧바로 관통하여 불거야.


And someday in the midst of time

그리고 어느날 안개속에서


When they ask me if I knew you
I d smile and say you were a friend of mine
And the sadness would be lifted from my eyes

그들이 나에게 당신을 알았느냐고 물으면 나는 웃으며 당신이

나의  친구였다고 말할거야.

그리고 당신의 눈에서 슬픔이 걷히겠지.


Oh when I m old and wise

내가 늙고 현명해 지면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surrounding me

내 눈이 볼 수 있는 한 나를 둘러싼 그림자가 있다.


And to those I leave behind
I want you all to know
You ve always shared my darkest hours

그리고 내가 뒤에 남긴 것을 나는 당신이 알기를 바란다.

나는 당신이 나의 가장 어두운 시간들을 같이 했음을

당신들이 모두 알기 바란다.


I ll miss you when I go
And oh, when I m old and wise

내가 떠났을때 나는 당신을 그리워 할것이다.

그리고 내가 늙고 현명해지면


Heavy words that tossed and blew me
Like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가을 바람 처럼 나를 던져 올려 날려버리는 무거운 바람이

나를 관통하여 불것이다.


And someday in the midst of time
When they ask you if you knew me
Remember that you were a frined of mine

그리고 어느날 시간의 안개속에서 그들이 당신에게 나를

알았느냐고 물을 때 당신이 나의 친구였다는 것을 기억해달라.


As the final curtain falls before my eyes
Oh when I m old and wise

마지막 커튼이 내 눈앞에서 내려올 때

내가 늙고 현명할 때


As far as my eyes can see

내 눈이 볼 수 있는 한 까지.

 

 

by 달빛바람 | 2006/06/20 12:32 | [혼자서 주절 주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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