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따라쟁이...)

저도 여기는 방명록으로 만들 었습니다..

방명록~~~...

by 달빛바람 | 2005/06/30 23:3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lordsu.egloos.com/tb/2929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개구리처리 at 2005/07/01 02:51
제가 처음 남기는 듯.. ㅋㅋ 좋은 친구로 지내봐요!
Commented by 달빛바람 at 2005/07/01 09:06
네~... 좋은 친구로 지내욧!
Commented by 크로니에 at 2005/07/01 11:10
헤에 안녕하세요오'ㅁ' 링크타고 들렸어요-
어제 오늘 비가 꽤 많이 오는군요 ㅠ_ㅠ
우산 꼭 꼭 잊지 마시구요!!
Commented by 개구리처리 at 2005/07/01 11:31
은행볼일가야 하는데.. 비가 많이와요 흑흑.. ㅡㅡ
낼갈까? ㅋ
Commented by 달빛바람 at 2005/07/01 11:38
특별한일 아니시면 내일가세요~ 비가 너무 와요..
Commented by 쇼이 at 2005/07/02 23:05
갑자기 제 글에 모르는 분의 덧글이 있어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도 화이팅이라 외쳐줘서 고마워요^^
Commented by 장미도둑 at 2005/07/08 01:10
발자취 남겨요.
아! 오늘은 동네에 하나로마트 개장하는 날!! 일찍 자고 일어나서 8시에 줄서야 하는데.. 두둥!!!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
Commented at 2005/07/30 20: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08/10 20: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uss at 2005/12/14 14:48
저도 '아, 내가 나이가 좀 들었구나'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 어릴 땐 고기만 찾고 입에 단 것만 먹다가 나이가 들어서는 발효식품의 구수함에 눈을 뜨고 야채도 먹고 그러는 것과 비슷한 이치겠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엇이 정말로 좋은 것인지 알아가니 말입니다. 나이 들어간다는게 이런 면으론 썩 나쁘진 않은 거 같습니다 ^^
Commented by 이징 at 2006/05/12 10:18
이야 여긴 절대 꽃미남 기획자 정주임님의 홈페이지~! ㅋㅋㅋ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7/02/28 00:44
오 .. 이런 기능도 있었군요 .. ^^; .. 축하드려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